아빠 2년 반 동안 투병했는데 종합보험은 있었는데 간병인보험,실비는 없었거든 그래서 돈이 많이 깨짐......ㅠㅠ
너무 늦게 발견되서 수술했는데도 예후가 너무 안좋았고 재활도 아예 안됐음...특히 간병비가 더 많이 깨지더라 하루에 15만원씩이었고 명절때는 더블로 줘야 되고 한달에 400~500 드는데 여기에 병원비 한달에 100~200 깨졌음...ㅠㅠ 나라에서 병원비 많이 쓰면 환급해주는게 있어서 그걸로 막고
보험 들은거에서 몇천 나오고 그랬는데도 그외에 부대비용도 많이 들어서 1년에 1억넘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