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가 있는데 업무 연락할때도 쿠션어를 많이 쓰는 편이고, 나는 할말만 하는 편이야
그래서 메신저 보면 그 사람은 파일 하나 보내주세요를 5줄 이상 뚱뚱하게 써서 보내는데 나는 네넵! 하고 보내면 내가 너무 싸가지 없나 싶어
만나서 얘기할땐 그정돈 아닌데 메신저나 메일로 연락오면 너무 장문으로 여러차례 오니까 부담스러워
사람은 착하고 좋아서 답변할때 귀찮아하는 내가 나쁜 인간처럼 보인다 ㅠ
그래서 메신저 보면 그 사람은 파일 하나 보내주세요를 5줄 이상 뚱뚱하게 써서 보내는데 나는 네넵! 하고 보내면 내가 너무 싸가지 없나 싶어
만나서 얘기할땐 그정돈 아닌데 메신저나 메일로 연락오면 너무 장문으로 여러차례 오니까 부담스러워
사람은 착하고 좋아서 답변할때 귀찮아하는 내가 나쁜 인간처럼 보인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