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암 외가로 가족력
아빠는 친가가 가족력
인 마당에 나도 언젠가 걸릴거라는 생각을 언제나 하고 있어 암 걸릴 확률이 높은 편이라고 생각해
엄마 아빠 살아생전에 내가 암에 걸렸다? 그만큼 슬픈일도 없을거 같아
울엄마아빠한테 부담을 지워드릴 바에 간병인 써서 조금이라도 걱정 덜게 해드리고 싶을뿐임
특히 난 외동이거든 혈육도 없어서 결혼도 안한 상태면 진짜 나밖에 없어서 더 그래
난 엄마 입원했을때 간병을 아빠랑 같이 한달여간 해본적이 있는데 확실히 쉽게 할수 있는건 아니었어ㅜㅜ 시간도 내야하고 체력적으로도 힘에 부침
그래서 외동이고 미혼이라면 간병인 더더욱 필수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