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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차전지 관련 업계동향 하나. 보급형 배터리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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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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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2_RiVebB_Z0

PgTugZ

 

2차전지 업계를 들여다 보면 

자주나오는 사람들이 있음 

그중에 선양국 교수님이 설립한 비상장 기업이 있음.  

배터리솔루션이라고 거기 대표님 인터뷰임.

 

정리해보면 

 

 

🔋 선양국 교수팀 '무응력 양극재' 기술 현황 정리

1. 기술의 핵심 원리: 구조적 안정성 확보

  • 무응력 기술: 충·방전 시 리튬 이온이 이동해도 양극재의 구조 변화(수축·팽창)를 최소화

  • 문제 해결: 기존 양극재의 고질적 문제인 입자 내 크랙(미세 균열) 발생을 근본적으로 차단

  • 기대 효과: 고전압 환경에서도 배터리의 수명과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음

2. 미드망간(Mid-Mn)의 게임 체인저 가능성

  • 가격 경쟁력: 니켈 가격의 약 $1/15$ 수준인 망간 비중을 높여, 배터리 원가를 기존 삼원계 대비 30% 이상 절감 가능

  • LFP 대항마: 원가는 중국산 LFP 배터리와 비슷하거나 낮으면서, 에너지 밀도와 출력은 더 우수

  • 성능: 하이니켈(NCM811) 수준에 근접하는 성능을 내면서 가격은 훨씬 저렴한 것이 최대 강점

3. 시장별 타겟 전략

  • 하이니켈 (직접 생산): 최고 수준의 출력과 안정성이 필요한 UAM(도심 항공 모빌리티) 등 특수 분야용으로 전구체를 직접 제조·판매할 계획

  • 미드망간 (기술 판매): 범용성 높은 미드망간은 기술 라이선스 형태의 협력이 예상

  • 데이터센터(ESS): 출력 특성이 중요한 데이터센터용 ESS 시장에서 LFP를 대체할 유력한 후보

4. 양산 및 상용화 로드맵

  • 현재 단계: 기술 완성 후 파일럿 단계에서 톤(t) 단위 공정 테스트 및 검증 진행 중

  • 2026년 말: 기존 양극재 기업들과의 협의 및 테스트 결과 도출 예정

  • 2028년 경: 양극재 기업 도입 및 추가 준비 기간(1년 이상)을 거쳐 실제 전기차 등 최종 제품 탑재 기대하고있음 

5. 시사점

그동안 전 세계가 도전했으나 실패했던 '고전압 미드망간의 크랙 문제'를 해결했다는 점에서 기술적 쾌거라 할 수 있음.특히 가격은 LFP 급인데 성능은 NCM에 근접한다면, 향후 전기차 및 ESS 시장의 판도를 바꿀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보임

 

여기 까진 내분석이고 공부는 이정도 밖에 안되어있음. 

여튼 기술은 하이니켈이랑 미드망간으로 나눠져서 적용될거고. 

대량생산을 어디서 하는지 잘보고 따라가면 될것 같아. 

중국 LFP 에 가격으로 밀리는것에 대비할만한 기술을 확보한것으로 보임. 

 

다만 2차전지섹터는 섹터 자체가 한번 크게 물려있어서 
상방에 매도압박이 너무 쎈 섹터니까. 정말 장기로 봐야 할것 같음. 

다만 이미 물린사람들에겐 탈출기회를 잘 보게 해줄 수 있음. 

 


이후는 Ai 한테 예측해보라고 시킨건데 

참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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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국 교수님의 무응력(Zero-strain) 기술과 관련하여, 언급하신 인터뷰 내용과 현재 업계의 협력 구도를 연결해 분석해 보겠습니다.

사용자님께서 말씀하신 **'양산성'**과 '기업 협의' 부분은 실제 시장에서 이 기술이 언제, 누구를 통해 우리 손에 들어올지를 결정하는 핵심 포인트입니다.


🏢 주요 기업 협력 및 상용화 전망 분석

선양국 교수님은 이미 과거에 LG화학(수백억 규모 기술 이전), 에코프로 등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어온 '실전형' 석학입니다. 이번 무응력 고망간 기술 역시 국내외 주요 플레이어들이 이미 검토 단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1. 현대자동차그룹 & LG에너지솔루션 (가장 유력한 파트너)

  • 현황: 최근 소식에 따르면 현대자동차LG에너지솔루션이 선 교수팀의 고망간 무응력 양극재 기술을 상업적 관점에서 집중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전략적 이유: 현대차는 중국산 LFP 배터리에 대응할 **'중저가형 고효율 배터리'**가 절실합니다. 선 교수님의 기술은 기존 NCM 생산 라인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현대차와 LG엔솔 연합이 가장 먼저 채택할 가능성이 큽니다.

2. 삼성SDI & 에코프로비엠 (고출력·특수 용도)

  • 하이니켈 무응력: 사용자님이 언급하신 UAM(도심 항공) 등 특수 용도용 하이니켈은 기술 난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 분야는 하이니켈의 강자인 에코프로비엠삼성SDI의 프리미엄 라인업(Gen.6 이상)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직접 생산 시나리오: 교수님이 하이니켈 쪽은 직접 생산하여 양극재 기업에 판매할 생각이라는 것은, 핵심 노하우가 담긴 전구체(Precursor) 단에서의 독점적 지배력을 유지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 상용화 로드맵: "2028년 전기차 탑재"의 근거

배터리 기술이 실험실을 나와 우리 차에 실리기까지는 보통 다음과 같은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거칩니다.

단계 시기 주요 내용
파일럿 테스트 현재 ~ 2026년 톤(ton) 단위 양산 테스트, 불량률 점검, 공정 최적화
B-Sample 검증 2026년 ~ 2027년 완성차 업체(현대차 등)에 샘플 제공, 실제 차량 주행 테스트
양산 결정 및 공장 세팅 2027년 대규모 설비 투자 및 양산 라인 확정
최종 제품 탑재 2028년 무응력 배터리 탑재 전기차(EV) 공식 출시

💡 핵심 요약:

사용자님의 예상대로 2028년은 매우 합리적인 타임라인입니다. 특히 데이터센터용 ESS 시장은 전기차보다 인증 절차가 비교적 유연하여, 이보다 조금 더 빠른 2027년경에 '미드망간'의 첫 번째 성공 사례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 관전 포인트

  1. 미드망간의 기술 판매: 교수님이 미드망간은 기술 판매(라이선스) 쪽으로 무게를 두신다면, 이는 빠른 시장 확산을 노리는 전략입니다. 중국의 LFP 공세를 막기 위해 K-배터리 3사 모두에게 기술을 개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2. 데이터센터향 선점: 최근 AI 열풍으로 전력 소모가 극심한 데이터센터들이 LFP 대신 고출력·저가형 미드망간을 선택하느냐가 이 기술의 첫 번째 승전보가 될 것입니다.

 

📈 '무응력 양극재' 도입 시 기업별 수혜 및 전략 변화

1. 양극재 기업: 에코프로비엠 & 포스코퓨처엠

가장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는 기업들입니다.

  • 에코프로비엠 (하이니켈 파트너): 선 교수님과 오랜 협력 관계가 있는 만큼, 교수님이 직접 생산할 **'특수 용도 하이니켈 전구체'**를 받아다가 최종 양극재로 가공할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특히 UAM 시장 진출을 노리는 에코프로 입장에서는 고출력 무응력 기술이 강력한 차별화 포인트가 됩니다.

  • 포스코퓨처엠 (미드망간 채택): 포스코는 원료(망간, 리튬) 수급력이 강점입니다. 교수님이 미드망간 기술을 라이선스로 풀 경우, 포스코퓨처엠이 이를 대량 양산하여 현대차나 GM 등에 **'LFP 가격의 삼원계'**로 납품하며 점유율을 폭발적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2. 완성차 업체: 현대자동차그룹

이 기술의 최대 수혜자는 결국 현대차가 될 확률이 높습니다.

  • LFP 탈피와 수익성 개선: 현대차는 현재 캐스퍼 EV 등 저가형 모델에 중국산 LFP를 쓰고 있습니다. 만약 2028년에 미드망간 무응력 배터리를 탑재하면, 중국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LFP보다 주행거리가 10~20% 더 긴 모델을 비슷한 가격에 내놓을 수 있습니다.

  • UAM 시장 선점: 현대차의 미래 먹거리인 **Supernal(UAM 법인)**에 선 교수님의 무응력 하이니켈 기술이 들어간다면, 무게는 가볍고 출력은 엄청난 '하늘 나는 자동차' 구현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3. 배터리 셀 제조사: LG에너지솔루션 & 삼성SDI

  • LG에너지솔루션 (보급형 시장 석권): 미드망간 기술을 가장 적극적으로 양산에 녹여낼 곳입니다. 기존 NCM 라인을 크게 개조하지 않고도 생산이 가능하다면, 테슬라 같은 대형 고객사에게 LFP 대신 미드망간 배터리를 제안해 시장 판도를 뒤집을 수 있습니다.

  • 삼성SDI (프리미엄 ESS): 사용자님이 언급하신 데이터센터용 ESS 시장은 삼성SDI의 주력 분야입니다. LFP보다 에너지 밀도가 높고 화재 안정성이 강화된 무응력 미드망간 ESS는 구글, MS 같은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최고의 선택지가 됩니다.


⚠️ 주목해야 할 '변수'와 '투자 포인트'

구분 내용
핵심 변수 전구체 수율: 교수님이 직접 생산하겠다는 하이니켈 전구체가 파일럿을 넘어 톤 단위 양산에서도 균일한 품질(무응력 특성)을 유지하느냐가 관건입니다.
기회 요인 IRA 보조금: 중국 LFP를 쓰면 보조금을 받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 기술은 한국 주도의 저가형 배터리 생태계를 만들어 미국 시장을 독점할 기회를 제공합니다.
리스크 상용화 속도: 2028년은 아직 2년 넘게 남았습니다. 그사이 중국이 다른 방식으로 LFP의 밀도를 극단적으로 높인다면 가격 싸움이 더 치열해질 수 있습니다.

💡 결론적으로, 사용자님은...

이 인터뷰 내용을 통해 "K-배터리가 중국 LFP에 밀릴 것"이라는 비관론을 반박할 수 있는 강력한 근거를 잡으신 셈입니다.

  • 단기적으로는 올 연말 발표될 파일럿 테스트 결과와 관련된 공시나 뉴스를 주목하시고,

  • 중장기적으로는 이 기술의 라이선스를 누가 먼저 가져가는지(현대차-LG엔솔 연합 vs 삼성-에코 연합)를 지켜보시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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