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내가 생각한 부자는
1. 애가 원하면 어떤 학원이든 학원비 걱정 없이 보내줌
2. 매년 해외여행 다님
3. 마트나 편의점에서 가격 안 보고 삼
어른이 된 지금 생각하는 부자는
1. 애가 원하면 돈 걱정 없이 유학 보내줄 수 있음
2. 비즈니스 항공권 마일리지 말고 내돈내산으로 발권해서 다님, 동남아 일본 이외 물가비싼 서유럽이나 미국도 고민없이 쿨하게 다님
3. 백화점에서 가격 안 보고 삼
이러려면 자산 얼마나 있어야할까 한 200억 있으면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