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 전부 무조건 서울은 오른다 대통령 포함 정치인들 다 수도권 서울에 집있지않냐
해서 대출 풀로받아서 집삼... 아니면 소득때문에 못사서 발 동동거리거나
나는 관사가 있어서 편하게 생각했다가 타이밍 놓치고 부부싸움 하는 케이스 ㅋㅋ
작년에 수지 집보러갔다가 자금마련 고민하는 몇달사이에 1억5천 올라가지고...
안사던 사람도 작년에 집 오르는거보고 패닉바잉 하더라
40년된 서울 끝자락 아파트 보러갔다가 잠깐 고민하는사이에
다른사람이 집도 안보고 계약금 넣는거 눈앞에서 봤대
그거보고 조바심나서 양가 부모 닦달하고 찐영끌해서 등기침ㅠㅠ
이게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는데 안하자니 겁나고 하자니 무서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