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균보다 좀 위 정도인 지역인데...
태어난 동네에서 계속 살고있거든?
결혼하고도 같은동네에(직장이 근처라) 아파트 사서 살고있어
부모님은 주택 팔고 전세 살다가 청약되어서 좋은동네로 이사가고.
그런데 학군이 없어서 그런지 이제 초중고친구들 한명도 없다 ㅋㅋㅋㅋㅋ
(딩크라서 학군 필요 없어서 난 좋은데)
학교다닐때 생각해보면 잘사는 친구부터 힘든 친구들까지 다양했었는데...
차이가 심하긴 해도 지금생각해보면 또 그렇게 차이가 나지고 않았던것 같기도 하고...
이제 우리나라도 선진국처럼 계급별 장벽이 생기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