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향 변화: 과거(2006~2011) 매파였던 워시는 최근 행정부 기조에 맞춰 비둘기파적 발언을 하고 있음
- 그가 올해 금리 인하를 주장하겠지만, 추후(특히 중간선거 이후) 다시 매파로 회귀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음
- 단순히 의장의 권위만으로는 기존 위원들을 설득하기 어려움.
- 워시가 위원회 다수의 의견을 무시하고 금리 인하를 강행할 경우, 1986년 이후 없었던 '의장 의견 부결'이라는 당혹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위험이 있음.
- 워시는 연준의 기존 예측을 비판해 왔으나, 파월의 지적처럼 비판을 넘어선 '더 나은 모델'을 제시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음
- 대차대조표 축소(QT): 워시는 일관되게 대차대조표 축소를 주장해 왔으며, 이는 위원회 내 공감을 얻을 것임
- 단, 워시는 이것이 금리 인하와 병행 가능하다고 보지만, JP모건은 오히려 장기 금리 상승을 유발해 행정부의 모기지 금리 인하 목표와 상충될 수 있다고 분석함.
- 워시는 보우먼 부의장과 협력하여 은행 규제 및 감독 완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됨
- 오늘 아침 데이터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가 목표치에서 더 멀어지고 있다는 수치를 뒷받침하며, 조만간 금리 인하가 단행될 가능성을 더욱 약화시키고 있음
JP모건의 금리 전망 : 사람이 바뀐다고 데이터가 바뀌지 않는다. 올해 금리 인하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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