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 금은갤러리에서 퍼온거라 정확한 진위여부는 모름

맨 밑에 요약 있음
이 자료가 오늘 떴는데 해석 해보면
소위 말하는 '개미'들이 낄 자리는 거의 없었고,
**거대 금융사들끼리 물량을 주고받은 '그들만의 리그'**였습니다.
표를 뜯어보면 그 사실이 더 명확해집니다.
1. 개미(개인 투자자)의 존재감은 '0'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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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에 있는 JP모건, 웰스파고, 맥쿼리, 도이치뱅크, 뱅크오브아메리카, 모건스탠리 등은 전부 세계적인 투자은행(IB)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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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들이 그나마 많이 쓰는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nteractive Brokers)’**는 딱 1계약 가져갔습니다. (전체 633개 중 겨우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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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개미들은 이 판에 거의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2. '남의 돈(C)'으로 팔고 '자기 돈(H)'으로 받았습니다.
이 부분이 재미있는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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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쪽(Issued): JP모건의 **고객 계정(C)**이었습니다. 즉, JP모건에 계좌를 튼 어떤 큰손(헤지펀드 등)이 물량을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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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쪽(Stopped): 웰스파고(122개), 맥쿼리(115개), 도이치뱅크(58개), BOA(48개) 등은 전부 **하우스 계정(H)**으로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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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는 House, 즉 은행이 자기 자본(자기네 돈)으로 샀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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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JP모건의 거대 고객이 은 실물을 시장에 대량으로 내놓자, 다른 대형 은행들이 자기 돈(House)을 태워서 그 물량을 싹 걷어 갔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자기들끼리 물량을 나눈 것이 맞습니다.
* 이런 이유로 월요일 황급히 파는것보단 상하이 거래소 은 가격 추이를 지켜보는게 좋을것 같음
은 3대 거래소는 뉴욕 런던 상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