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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연준의장 지명에 대한 보고서 요약해왔는데 볼 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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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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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공부할 겸 해서 ai 두개한테 국제금융센터 보고서 요약해달라고 했음

같은 내용인데 지피티가 좀 더 초보용(=나) 설명

불필요한건 내가 좀 뺐음

문제시 삭제할게!! 



1) 지피티

 

3️⃣ 무슨 일이 있었나? (사건 정리)

2026년 5월, 현재 연준 의장인 파월 의장의 임기가 끝날 예정

트럼프 대통령이 그 다음 연준 의장 후보로

👉 케빈 워시(Kevin Warsh)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함 


앞으로의 절차: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

상원 본회의 표결

대통령이 공식 임명


6️⃣ 케빈 워시의 금리 성향은?

🔹 과거

연준 이사 시절에는 매파 성향

“돈을 너무 많이 풀면 물가가 불안해진다”고 주장

실제로 금리 인상 의견을 낸 적도 있음 


🔹 최근

최근에는 입장이 달라짐

AI 기술 발전 → 생산성 증가 → 물가 압력 감소라고 설명

그래서 금리를 내릴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힘 


👉 정리하면

과거에는 금리 인상에 신중 / 최근에는 금리 인하에 더 우호적



7️⃣ 시장은 어떻게 반응했나?

케빈 워시 지명 소식이 전해진 직후:

💵 달러 가치 상승

📉 미국 주가 하락

📈 장기 국채 금리 상승 


이유는:

연준 정책이 급격히 느슨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인식

연준의 **독립성(정치에서 자유로운 운영)**이 유지될 것이라는 평가


8️⃣ 그럼 금리는 어떻게 될까? (보고서 기준)

✔ 금리 인하를 완전히 거부하지는 않을 가능성

❌ 하지만 급격하고 큰 폭의 금리 인하는 어려움

📊 시장은 여전히

→ 연내 2번 정도의 추가 금리 인하를 예상 중 


9️⃣ 왜 금리를 확 내리기 어려울까?

미국 경제가 아직 비교적 탄탄함

연준 위원들 전체가 모두 금리 인하에 동의하지 않을 가능성

정치 압력으로 보이면

→ 미국 국가신용등급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음 



2) 퍼플렉시티


2. 케빈 워시는 어떤 사람인가? (매파 → 금리인하 쪽으로 선회)


과거 성향: 전형적인 ‘매파’2006~2011년 연준 이사로 일할 때, 물가 안정이 최우선이라고 보고, 양적완화(QE)가 너무 오래 가면 부채와 인플레이션을 키운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2009년처럼 대부분이 “금리를 더 내려야 한다”고 할 때도, 오히려 금리 인상을 주장한 대표적 매파에 가까웠다.

2024년 9월 기준금리 0.5%p 인하에도 부정적이었다는 점에서, 기본 성향은 “물가에 엄격한 사람”이다.


최근 성향: “AI 덕분에 금리를 더 내릴 수 있다”

- 최근에는 “지금 경제성장에는 AI 기반 생산성 향상이 크게 기여하고 있고, 이런 성장은 인플레이션을 덜 자극한다”는 논리를 바탕으로 금리 인하에 긍정적이다.

- 관세 때문에 물가가 오르는 건 일시적이고, AI로 생산성이 올라가면 오히려 물가를 누르는 힘(디스인플레이션)이 생긴다고 본다.

- 그래서 “연준이 물가에 너무 과민하게 반응해 금리를 과하게 높게 유지하고 있다”, “대차대조표(보유자산)를 줄이는 대신 금리를 더 내리면서 돈이 월가보다 가계·중견기업 쪽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정리하면, 기본 체질은 매파인데, “AI로 물가 압력이 줄었다”는 판단 때문에 지금은 비교적 비둘기(완화) 쪽으로 이동한 상태다.


3. 연준이라는 조직에 대해 갖는 생각


- 워시는 “연준이 너무 많은 걸 하려고 해서 본업(물가 안정·고용)에 집중을 못 하고 있다”고 비판해 온 인물이다.

- 양적완화로 연준 자산이 너무 커지면서, 연준의 영향력이 과하게 확대됐고, 정책 범위도 불필요하게 넓어졌다고 본다.

- 2020년 장기목표 문서에 들어갔던 “포용적(inclusive) 완전고용” 같은 표현이나, 녹색 금융협의체(NGFS) 가입 등은 본래 임무에서 벗어난 정치·사회적 영역 개입이라며 비판했다.

- 데이터에만 과도하게 의존하는 정책, 너무 잦은 기자회견·가이던스, 예측모형 수정 등도 “정책 자유도를 오히려 묶는다”고 보고, SEP(경제전망요약)·기자회견 횟수를 줄일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즉, 워시는 “덜 말하고, 덜 넓게, 더 본질(물가·고용)에 집중하는 연준”을 원하는 성향이다.



4. 시장은 어떻게 반응했나?


- 미국 주식: “연준 기조가 크게 달라지진 않겠다”는 평가와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우려로 S&P500 -0.4%, 다우 -0.4%, 나스닥 -0.9% 하락.


- 국채금리


10년물: 4.24%로 1bp 상승(장기적으로는 대차대조표 축소 쪽으로 갈 수 있다는 우려 반영).

2년물: 3.52%로 4bp 하락(향후 금리인하 전망이 우세하다는 신호).


- 달러: 달러지수 +0.7% 상승, 엔화 -1.1%, 유로화 -1.0% 약세.

- 이유: 워시가 과거 강한 매파였던 만큼, 연준 독립성이 심하게 훼손되지는 않을 거라는 안도감이 작용.

- 금속: 달러 약세 베팅이 꺾이면서 금 -9.0%, 은 -26.4%로 1980년대 초 이후 최대 수준의 장중 급락을 기록.


- 한마디로 “강한 인플레 파이터가 오긴 하는데, 단기적으로는 금리를 좀 더 내릴 수도 있겠네?” 정도로 받아들인 것이다.



5. 앞으로 금리·정책에 어떤 영향?


1) 완화 쪽으로 기우나, ‘막 내리는’ 그림은 아님


워시는 행정부의 금리인하 요구에 비교적 수용적인 입장을 보일 가능성이 크고, 연준 의장은 FOMC 내 의견 조율 책임자라서 하반기 추가 금리인하(올해 중 2회 추가 인하)에는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주요 글로벌 IB들도 “경제여건 + 비둘기파 의장 가능성”을 감안해, 대부분 6월 이후 금리인하 재개를 예상한다.


하지만 다음 제약 때문에 급격한 인하는 어렵다고 본다.


- 미국 경제가 아직 꽤 견조하고, 관세 전가 등으로 물가 하방 경직성이 남아 있으면 큰 폭의 인하 명분이 부족하다.


- 데이터가 받쳐주지 않는데 무리해서 금리를 내리면, 연준 독립성 훼손 논란과 기존 위원들의 집단 반발이 커질 수 있다.


- 주요 신용평가사(S&P, Fitch 등)는 “연준 독립성이 무너지면 미국 신용등급을 낮출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어서, 정치적 압박에 따른 과도한 완화를 막는 브레이크로 작용한다.


2) 대차대조표(연준 보유자산) 축소 이슈


단기 안에 당장 큰 축소를 하긴 어렵지만, “장기국채 만기분을 단기국채로 재투자해 평균만기를 줄이는 방식” 같은 보완적 조정은 가능하다는 의견이 있다.


다만 연준이 ‘충분한’ 지급준비금을 유지하기 위해 단기국채 매입을 다시 하고 있는 상황에서, 명목 규모 축소의 정당성은 약하다는 지적도 있다.


규제를 완화해 은행들의 준비금 수요를 낮추는 식의 제도 보완이 병행될 경우, 그때는 대차대조표 축소 논의가 다시 힘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6. 2026년 FOMC 분위기: 조금 더 비둘기 쪽


보고서 마지막은 “2026년 투표권을 가진 FOMC 구성의 평균 성향이 작년보다 약간 비둘기파로 기울 가능성”을 정리한다.


이사진 7명 중 최대 3명이 바뀔 수 있고, 파월이 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할지, 쿡 이사 해임 소송 결과 등이 변수다.


5명의 지역 연은 총재 중, 매파로 평가되는 인원은 3명 → 2명으로 줄고, 비둘기파는 0명 → 1명으로 늘어 중간값이 ‘완만한 매파’에서 ‘중도’ 쪽으로 내려온다.


워시와 함께 친트럼프 인사 2명이 추가로 이사에 들어오면, 금리 인하에 우호적인 블록이 생기지만, 워시는 본래 매파적 성향이 있고, 다른 기존 이사들이 너무 과한 인하에는 반대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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