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자산: 1억 정도(1억은 넘음)
토스 상 자산 비율: 저축 86%, 투자: 13%, 연금 1% (교직원 공제 제외긴한데 120정도라 미미할듯 해)
(교직원 공제는 저축 상품)
isa: kodex s&p, 나스닥 100 반반
연저: kodex 나스닥 100
토스: 미국 주식 모으기 QQQ,VOO, 엔비디아, 테슬라 (이번부터 알파벳, 화이자 시작 예정..), 미국채 500(1/31 만기 예정)
원래는 예적금만 했는데 작년 12월즈음부터 주식 쫌쫌따리해서 일단 저 비율까지는 왔는데
<원덬 상황>
1. 현재 회사 제공 기숙사 거주중 -> 연말에는 전월세 구해야 함
2. 서울이지만 ㅜ 내 집 마련하고 싶다!!!
---> 이런 이슈로 아직 큰 몫돈이 나간 적이 없음+ 안정 추구형이라 일단은 저렇게 하고 있는데 혹시 이건 좀;; 하는게 있을까?
그리고 내가 예적금을 조금씩 여러 개 만들어 둬서 1200, 500, 300 이렇게 1-2달 간격으로 만기가 될 예정인데 얘네들은 원래처럼 예금으로 다시 묶는게 좋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