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예금에만 묶어두는게 답일까 아니면 국장 믿고 코덱스라도 추매할까?
운좋게 작년 9월쯤 시작해서 코덱스200 및 etf로 40퍼 정도 수익중인데 추매하기엔 너무 고점 같기도 하고 평단도 많이 높아질거 같고..사실 1년도 안되서 40퍼를 먹어보니 예금 이자가 진짜 콩알만하다라는걸 느낌 ㅜㅜㅋㅋ
(아 참고로 지금 시드 1억정도고 이 5천 말곤 현금이 없긴해 근데 그 사이에 쓸일은 딱히 없어보여)
혹시 예금:주식 비율로 나눈다면 몇 대 몇 정도가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