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에 한국전력 10개 들어갔는데 10만에 10% 올라서 팔았거든
내 처음 기준이 배당주 아니면 +-10%면 정리한다 이거여서
초보자한테는 10%면 엄청 크다고 생각했는데 주식에서 10%는 별거 아닌건가
아무리 봐도 더 오를 것 같긴 한데 상승이 이렇게 가파르다고? 싶어서 일단 원칙대로 한 번 팔았어
상황 봐서 다시 살까 고민은 되는데 그러면 괜히 사고 파는 수수료만 2번 내는 멍청이가 되는건가
기본적으로 투자금이 적으니까 10% 너무 작은가? 싶다가도 이게 -면 옳은 선택인것 같기도 하고
보통 이럴 때는 어떻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