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주식을 아예 모르고 안하는게 안타까워서
거의 앉혀놓고 가르치고 계좌까지 손수 터줬거든
결론적으로
국장 방산이랑 반도체 종목 찍어주고
미장 우주쪽 찍어줘서
2천만원 넘게 벌었을거거든 지금,,,
고맙다고 오마카세 사준다고 몇번 말만하고 ㅋㅋㅋ
날은 안잡고 시간만 지나가는 중 사달라고 하기도 그렇고
내가 맡겨놓은 것도 아니니까..
또 주식 물어보는 연락만 오는데 기분이 별로다 괜히 날 쫌생이로 만들어
걍 앞으로는 공유 안하게.. 주식 관련된 얘기 일절 안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