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수술로 백수인 내가 잠시 한국에서 취업 미루고 본가에서 간호하면서 캥이 된 상황인데
엄마도 처음에는 엄청 미안해 하셨는데 한두달 지나니까 내 희생이 자연스러운것처럼 구셔서 아 빨리 서울가서 다시 독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했어
형제 한명있는데 30분거리 살아도 나 있으니까 나중에는 병원 거의 오지도 않고 나혼자 입원퇴원수속만 5번 넘게했어
정신이 번쩍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
엄마도 처음에는 엄청 미안해 하셨는데 한두달 지나니까 내 희생이 자연스러운것처럼 구셔서 아 빨리 서울가서 다시 독립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했어
형제 한명있는데 30분거리 살아도 나 있으니까 나중에는 병원 거의 오지도 않고 나혼자 입원퇴원수속만 5번 넘게했어
정신이 번쩍들었어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