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직전에 주식 깔짝깔짝 jyp랑 빙그레로 한 6백만원정도 수익보구
24년도에 isa계좌 트면서 조금씩 하다가 올해 7월쯤부터 금액 많이넣기 시작했어. 원금이 한 3억3천?
9월까지는 장이 되게 좋았잖아
그래서 나 올해 1억찍는거 아니야? 하면서 완전 자만했었거든?
9월에 실현수익 4천에 폰수익 4천이었거든...
근데 조금만
더 조금만 더 욕심부리다가
10~12월 손절저만큼하구(세금줄인다는 명목으로)
그러고도 폰손실 천만원이야
나름 월천 넘게버는데 전체자산이 네달 연속 줄어들고만있네;;; 돈을 버는건지 일하러가서 무료봉사하는건지;;
일단 반성의시간을 가지자면 최하점손절이 굉장히 후회돼 ,손절기준이 엄격하지않아서
-20~30정도에선 잘버티다가 갑자기 훅 떨어지는날 충동적으로 손절하면 그담에 오르더라...
조금떨어젔을땐 이정도면 다시 오르겠지 하면서 안일하게 버티게됨;;
소형기술주를 좋아하는 타입인데 올해 주식을 시작한거나 마찬가지라 변동성이 큰거에 휘둘림...휘둘리지않으려면 그냥 손절없이 일정 이하로 내려가면 추가구매한다던지 하는 원칙이 필요한것 같아ㅠ
현재 배당주랑 연저펀 퇴직연금 지수주로 1억8천정도,나머지가 소형기술주...
그리고 세금낼생각하니까 지금 미장이대부분인데 국장열심히 할걸하는 후회가 됨
환율까지 떨어져서 ㅠㅠ 원투데이 할건아니지만 지금자녀들계좌도 굴리고있는데 qld랑 슨피...넘한꺼번에 환전해놔서 달러로 지금 환차손생김 ..급 자신없어짐...
매일모으기로 꾸준히하면 되겠지? 비과세되는금액에 10프로 세금 구간까지 증여했거든..
10퍼야 3년정도 굴리면 당연히 벌겠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