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요즘 많이 무서운데....이번에 이사가야 해서
집을 진짜 맘에 드는 곳을 찾았는데
보증보험이 안되는곳이라서...
부동산에서는 이사날 전입신고랑 확정일자 받으면 된다하고
임대사업자이고 건물을 통째로 갖고 있어
법인+개인이 지분을 갖고 있고 총 70세대이고
법인도 세금 감면 받을려고 세운거고 떼보니까 대부분
친인척 부인 아들로 되어있고 외부인사는 3명인가?? 되어있음 (아마 경리랑 관리하시는 분들 인거 같아)
근저당도 없고 내 보증금보다 매매가가 높기도하고해서
들어가려고 마음먹고는 있거든?? (여긴 아파트이긴한데 도시형 아파트야)
내집스캔에서 위험도 검사했는데
82점 나오기도했고 (물론 100프로 다 믿으면 안된다는거 앎)
악성 세금 체납자 명단에도 없고.....
근데 자꾸 불안한 마음이 들어서
알아보니까 보증보험이 되는 집들은 총 집의 20%?? 정도 밖에 안된다고 하더라고
다들 보증 보험 안되도 전세 들어간 덬들은 어떻게 판단하고 들어갔어??
안되는 이유는 원래는 다 됐었는데 23년부터 전세사기가 많아지니까
너무 많은 매물을 갖고 있는 사람은 제한을 걸어서
건물당 한건만 가능하대
집주인은 건물 하나를 갖고 있고 그게 모두 70세대거든
그래서 23년부터 각세대별 보증보험이 막혔다고 하더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