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 NBC 인터뷰 발언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다
- 때로는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긴장을 고조시켜야 할 때가 있다
- 호르무즈 해협을 따라 구축된 요새 파괴 작전을 주도하고 있다
- 이란 최대 원유 수출항인 카르그 섬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두고 볼 것이다
- 이란의 지휘 통제 시스템은 완전히 혼란 상태에 빠져 있다
- 카르그 섬 타격에 대해 모든 옵션이 열려 있다
- 미국은 매일 이란의 미사일과 제조 공장들을 파괴하고 있다
- 호르무즈 해협 요새에 대한 미국의 공격은 계속될 것이다
- 재무부는 원유 시장과 관련한 최후의 비상사태 대응 계획을 가지고 있다
- 러시아나 이란의 원유 공급 상황과 상관없이 현재 시장에 원유 공급은 충분하다
- 러시아가 원유 판매로 얻을 수 있는 최대 추가 이익은 20억 달러 수준일 것이다
- 우리는 이란 전쟁에 자금을 조달할 충분한 돈이 있다
- 이란 전쟁 자금은 추가 편성 예산으로 충당되며 세금 인상은 없을 것이다
- 향후 50년간 이란의 핵 위협을 없애기 위해 50일간의 높은 물가를 감수하는 것이다
- 50일이라는 기간은 특정 수치를 단정 지은 것이 아니라 단순히 예시로 든 시점일 뿐이다
- 이란은 국가 주도 테러 지원국이며 중국이 이들에게 자금을 대고 있다
- 이란 공격의 대부분은 조직적이라기보다 독자적인 단독 행동 형태를 띠고 있다
- 어제 발사된 이란 미사일 2발은 벼랑 끝에 몰린 절망감에서 나온 행동이다
트럼프가 강경하게 말하면 베센트는 좀 온화하게 돌려서 말하는 편임
어쨌든 미국 행정부가 공통적으로 이야기중인건 최소 4월까지 이 ㅈㄹ맞은 상태가 지속된다는거네
이때까지 정리 못하면 난리 나는거고
그리고 중국이 이란 지원중이라고 하는거보면 3월말 예정되어있던 미중회담은 물건너간거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