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버전 전반부 내내 빌드업한거에 비해서 너무 감흥이 없었어
오히려 히메코 스토리 끝나고 아스트로폴리스 간 담부터가 훨 재밌음
스토리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히메코 과거나 모토코 정체나 아삿이랑 엮인 거.. 마지막에 죽을뻔했다가 별의수호자로 열차뽕 터트리는 거도
근데 별로 재미가 없음 너무 해피엔딩이 보여서 그랬나
히메코가 난 이제 열차에서 내린다고 하고 척자 엉엉 울때도 어차피극복하고 돌아오겠지 이게 너무 뻔해서 심드렁했음
히메코랑 파이논이랑 비슷하다고 비교 많이 나오는데
오히려 히메코가 저때 진짜 죽은거처럼 배드엔딩이었으면 더 인상깊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