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랑 PV를 봐서 예상되니까 시큰둥하면서 보게 되더라ㅠㅠ
인게임 과거 설명 연출도 좀 건조하게 넘어간 거 같고 애니같은 절절함이 없어서 아쉬웠어
아삿전 다시 되돌리기 전엔 별의 인도자를 완전하게 부르지 못 했던 히메코가 갑자기 인도자 불러내서 싸우는 게?
그리고 웰트는 이번에도 뭐 한 게 없어ㅠㅠㅠㅠㅠ 대체왜? 아니 표지사기 뭐냐구요
싸움 연출도 PV만큼의 연출이나 감동이 없어서 으잉 진짜 이게 끝? 이러고 봤음....
제일 재밌었던 건 아삿한테 8가지 질문하기
대성공 성공 실패마다 답이 달라서 대답모으는 재미가 있더라 떡밥덩어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