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도 좋아하는 모멘트들 몇개있긴한데 얘넨 진짜 줄일수록 기억에 남는것같아.. 페나코니도 짧아서 더 좋았던것같고
섭퀘들 진심... 클라라 동행임무의 파스칼도 그렇고 그 벨로보그에서 몬스터 갑옷 입고 싸우던 복서이야기도 그렇고 ㅠ (히발 ㅠ)
선주의 치매걸린 사용인 이야기, 페나코니의 그 독재자 여왕이야기, 우울증 걸렸던 점원의 이야기등 진짜 기억에 남는것 많음 ㅠㅠ
메인스도 좋아하는 모멘트들 몇개있긴한데 얘넨 진짜 줄일수록 기억에 남는것같아.. 페나코니도 짧아서 더 좋았던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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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의 치매걸린 사용인 이야기, 페나코니의 그 독재자 여왕이야기, 우울증 걸렸던 점원의 이야기등 진짜 기억에 남는것 많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