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계로 페나코니 멘스 밀고 나서 앰포 안 가고 바로 3.8을 했는데(페나코니 멘스 끝나니까 종말임무 바로 열리더라)
이렇게 하니까 3.8 스토리 좋네
앰포 다 끝나고 1년 후에 밀땐 전에 스토리 하나도 생각 안 나고 뭔소리지.. 다 가짜라는 거야 뭐야.. 이해 못하고 대충대충 넘겼는데
페나코니 기억 생생할 때 미니까 헐 여기서 그런 거였구나! 싶은 부분이 많더라ㅋㅋㅋ
결정적으로 바뀐 건 이거 맞음?
원래 페나코니 사태는 훨씬 심각했다- 꿈세계에 새로운 곤충떼 재난도 발생했고 선데이가 새 에이언즈가 돼서 은하계를 꿈에 집어넣고 지배하기 직전
3중인 꿈을 한번에 다 깨려고 로빈 컴퍼니 아케론 갤레 스파클 전부 다 힘을 합쳐서 꿈 깨고 선데이 약화 시키고 열차팀이 막타침
스파클이 버튼으로 불꽃놀이 터트리고 반디랑 척자랑 하늘 날면서 본 적 없음- 반디는 다른 쪽에서 꿈세계 곤충떼 재난 막느라 소진됐고 척자랑 불꽃놀이 보러 배에 가긴 했는데 못 보고 죽음 근데 척자가 종말에 소원 빌어서 그 전에 작게라도 불꽃놀이 한 거로 과거 바꿔서 반디 소원 성취해줌
나머지는 바뀐건 아니고 중간중간 2버전 때 비어있었던 부분 채워주는 거 같고
종말 떡밥 몰랐는데 두번째 하면서 좀 이해함 스텔라론이 화합이 만든 거라는 거도 밝혀지고.. 3.8에 중요한 떡밥 많더라고 척자 정체도 의미심장하게 암시하는 거 많았고..
이걸 그냥 페나코니 끝나고 바로 냈으면 욕 별로 안 먹었을 거 같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