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만번의 윤회가 키레네와 파이논의 중심이지만 모든 순간마다 황금의 후예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영웅임을 보여준다는게 좋았어 끝에서 욕심만 안부렸으면 좋았을텐데 앰포 추가 스토리로 잘 정리해주길 바라고 있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