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케 재미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
4.0은 대충 했는데 4.1은 중후반부터 엄청 집중하면서 함
오타쿠라 그런가 몹들 이야기하는 거 듣는 것도 재미있고 야릴로, 나부, 페나코니 연출도 웃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
쿠쿠리아 풍선이랑 선구리 쓴 선데이 뭐냐고ㅠ
그리고 애쉬베일 컷씬 잘 뽑았더라 이 할배 떡밥 덩어리였네
손에 탐식으로 추정되는 뭔가가 있는 것도 과거 은하열차랑 관련 있는 것 같고?
죽지 못해 사는 1인 추가에 이제 한 명만 더 모으면 수어사이드 스쿼드 완성가능(블레 어벤 애쉬)
팔찌가 못인 거 첨 알았는데 뭔가 더 멋었음(?)
약간 주령같이 힘 한번 쓸 때마다 못 하나씩 뽑는가 했더니 그건 아니더라ㅎ
펄 원래 관심 없었는데 뭔가 멋있고 윤리적이라서 맘에 들어
블레로 계속 떡밥 던지는 것도 기대되고 이격 언제 오냐 그냥 내일 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