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 중재는 3파티라서 지금까지 완전 손 놓고 있었는데 도전해보고 싶어서 파이논 선데이 케리드라 등황 / 기척자 키레네 히아킨 에버나이트 조합으로 나이트 두 개 밀었는데 전자는 깔끔하게 깨지고 (다 명전은 깔려 있고 파이논이 돌파가 좀 돼 있음)
후자는 진짜 진짜 리트 해가면서 겨우 비벼서 3별로 마무리 했는데 이러니까 남은 한 개를 깰 만한 파티가 내 상식 선에서는 안 만들어지더라고
- 지금 마음으로는 카스토리스를 데려오고 싶은데 데려오면 기억팟 사정이 좀 나을까? > 과금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 명전 필수면 조금 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기는 함... 파이논 파티가 돌파도 좀 돼 있고 제일 세서 차라리 선데이나 트리비 (애쉬베일 파티 모이기 전까지 쓰게) 돌파를 해 주는 게 맞을까 ㅜ.ㅜ
- 그리고 별 하나만 찍혀도 괜찮으니 (...) 조금이라도 비벼볼만한 조합 있을까?
인플레도 있고 게임 초반에 애정픽이라고 명전 만들어줘도 결과적으로 컨텐츠 밀 때는 제대로 쓰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살~짝 현타 맞고 환락 파티 만드는 건 포기했고 (ㅠㅠ) 이번에 어쩌다 애쉬베일을 데려와서 써 보니까 재밌어서 지금 가진 캐릭터들로 조합하긴 모호하다면 역시 애쉬베일 파티 모일 때까지 기다리는 게 맞을까 싶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