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난 3.7 스토리? 결말 자체보다 대사랑 연출이 진짜 구렸던거같은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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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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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난 페나코니도 스토리 그렇게 잘쓴건지 모르겠거든
가챠겜에 무슨 고퀄리티 콘솔겜급 스토리를 바라는거 에바인거 아는데 솔직히 분위기랑 뽕으로 뭉개고가는 느낌인거지 스토리가 막 짜임새 있고 좋다는 생각이 안들었음
근데 그래도 그 뽕맛이랑 연출맛에 보기 좋으니 할만했던건데 3.7에선 스토리에 대한 기대가 아예 없어진거같음 은유적이고 함축적인건 대사 그 문장문장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연출에서 나와야하는데 말은 겁나 많고 있어보이는척하는데 막상 알맹이가 하나도 없어..... 보스전도 그렇고 그냥 너무 짜쳤어
근데 여기서 3.8에서 또 1년이나 지난 스토리가 페이크 엔딩이였다고하며 개억지반전 주고 있으니 뭔가 그냥 스토리 쓰는 방식이 너무 짜친다는 생각이 지워지질 않음 솔직히 그냥 완성도로는 야릴로가 제일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