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싫어서 닫는다는 뜻이아니라 뭔가 쓰려해도 걍 돈을 버리는 느낌에 쓰지를 못하겠어 (물론 가챠게임이니까 돈 써서 밥사먹는거 아닌줄은 알지만...)
예전엔 그래도 모델링 이쁘거나 스토리 뽕차면 데려와서 좀 써보고 이것저것 4성 데리고와서도 파츠 맞혀보고 애정캐는 돌파도 좀 짱짱히 해주고 그랬는데
예전같으면 난 효광도 들어갔을거임 너무 이쁘고 호감이라... 근데 이젠 아예 못쓸것같으면 뽑지도 않게됨...
게임이 싫어서 닫는다는 뜻이아니라 뭔가 쓰려해도 걍 돈을 버리는 느낌에 쓰지를 못하겠어 (물론 가챠게임이니까 돈 써서 밥사먹는거 아닌줄은 알지만...)
예전엔 그래도 모델링 이쁘거나 스토리 뽕차면 데려와서 좀 써보고 이것저것 4성 데리고와서도 파츠 맞혀보고 애정캐는 돌파도 좀 짱짱히 해주고 그랬는데
예전같으면 난 효광도 들어갔을거임 너무 이쁘고 호감이라... 근데 이젠 아예 못쓸것같으면 뽑지도 않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