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소맥택은 아직도 현역팟임 이상중재 절망같은데만 5성 돌파로 바꿔야되는거고 이건 단순하게 추공파츠가 그 이후로는 트리비정도 말곤 안나와서기도 함ㅋㅋ
갤러거로 4성 가성비 좋은 풍요캐냈다가 나중에 5성 상위호환 영사내는 전략>> 보기 좋게 망함
영사 성능이 갤러거보다 좀 좋은 정도니까 30만원 갤러거 소리듣고 격파팟에서도 안뽑음 무려 자주 안내는 한정 보풍인데도ㅇㅇ 심지어 지금도 영사는 격파팟에서 굳이라는 소리듣는 포지션이니까.. 다른것도 아니고 영사로 갤러거에서 인플레를 그닥 안 땡겼기때문에 안뽑은거임 순수하게
난 영사보고 4성캐 계획 싹 갈아엎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전부터 했음
찌라시에 의하면 3버전 4성캐가 기억이었을거거든 기억힐러ㅇㅇ..
히아킨이 나올때쯤에 얘네가 고민을 한거같음
갤러거가 카스및 3버전파티에서도 유의미한 힐러로 기용이 가능하면 영사뿐만 아니라 히아킨,등황 그리고 앞으로의 모든 보풍 장사가 망하는데?
그래서 몹딜인플레를 확 올림 갤러거로는 절대 못버티게, 신규한정보풍을 안뽑으면 못버티게
그리고 좀 지나치게 올려서 갤러거포함 구버전보풍 싹 전멸하니까 갤러거 쓰지말고 이거쓰세요라고 등황배포해준거
그래서 3버전초까지만 해도 보풍? 굳이? 갤러거가 있는데?라는 인식이 더쿠에서도 꽤 있었고 히아킨도 그 성능에 갤러거로 버티면 되겠지~란 생각에 거른 사람도 꽤 됐는데 그런 사람들 히아킨 복각전까지 후회공만들고 히아킨복각뽑게한 다음 사람들 인식에서 보풍은 아무거나 쌀먹해도된다에서 절대 거르면 안된다로 파티 핵심 한정보풍의 위상이 급 올라감
여기에 척자 성능이 1,2버전보다 확 올라가는 바람에 5성캐 대체 4성의 자리를 척자가 대체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