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페나코니 스토리 이미 충분히 완벽했는데 괜히 손댄 느낌임
난 페나코니 하면서 감동 받았는데 사실 그건 진짜가 아니었대... 척자 기억 불완전한 거였대... 이거 진짜 불호전개다
근데 그렇게 손대서 하려던 거 결국 반디ml 같아서 더 어안이 벙벙해짐 아니 반디ml 서사가... 보충해야 할만큼 부족했나...? 난 페나코니 깨면서도 얘네 언제 이렇게 친해짐;; 싶었는데 반디 갑자기 끔찍하게 죽이는 것도 근데 그걸로 척자가 아케론한테 겁나 화냄 << 네? 언제 그런 사이가...? 였는데 3.8은 그게 이해가 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이 둘의 서사를 못 따라가겠음 그래서 얘네 왜 이렇게 절절함...? 스헌 때 과거 서사를 난 하나도 모르는데 이렇게 서로 사랑해도 지금은 못 이루어지는 미연시 엔딩st 연출을 해도 난 그냥 머리만 벅벅 긁죠
지금까지 붕스 스토리 GOAT 페나코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굳이 왜 건든겨... 라는 생각밖에 안 남는 스토리였다... 그때 가챠였던 달리아 뽑으라고 낸 스토리도 아닌 것 같아서 잘 모르겠음 (개취로 달리아가 엄청 매력있게 나온 스토리 같지도 않음)
아니 그냥... 기억하는자 같은 걸 알맞게 써먹어야지 난 그때 페나코니 실시간으로 달리면서 감동 받았는데 사실 그건 불완전한 기억이었어ㅎㅎ 하면 뭐 우짜라고 이럼 헐 대박 이러면서 흥미를 느끼는 게 아니라 오히려 식어버린다고...... 진엔딩을 뭔 1버전 넘게 지나고서야 내는데 이런 식의 전개는 진짜... ㅂㅎ다 모든 페나코니캐들이 다 서사 받아간 것도 아니고 이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