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얘기하면 루나특유의 좆같은 사견이 많이 달려있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봐
- 어벤츄린 : 어벤츄린 스토리는 일종의 테스트였습니다. 원래 어벤츄린의 스토리는 동행임무로 계획되었으나 동행임무의 클리어 비율이 낮아 메인스토리에 통합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모든 동행임무가 폐기됨.
- 아글라이아 : 보유율이 5성 중에 가장 낮다
- 앰포리어스 스토리 : 페나코니 스토리의 문제점을 보완하기로 계획되었습니다. 즉, 캐릭터 하나하나의 스토리와 분량에 집중하는 게 목표였다.
- 추가 공격 파티 : 기존에 아낙사-히아킨-사이퍼-트리비로 추가 공격 파티가 계획되어있었으나 이가 무산되면서 이 캐릭터들의 스킬셋이 각자 다른 파티에 들어가도록 조정되었습니다.
- 더 헤르타 : 원래는 푸쉬 캐릭터가 아니었으나 위의 추가 공격 파티가 폐기됨으로써 파츠 지원을 받는 푸쉬 캐릭터로 조정되었다. 그러나 회사가 기대했던 메인 푸쉬 캐릭터의 화력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 아낙사 : 호요버스 내부에서 아낙사는 주년 기념 캐릭터였지만 매출 기대치가 매우 낮았습니다. 그런 캐릭터(뉘앙스상 기존 컨셉 폐기되고 급조된 스킬셋+남캐)가 잘 팔릴리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 에버나이트 : 원래는 다수의 기억정령을 사용하는 것으로 설계했으나 이후 카스토리스가 기억 운명의 길 주력 캐릭터로 선정되었고 에버나이트에게 너무 많은 리소를 투입할 수 없어 해당 설정을 폐기하고 일부는 카스토리스에게 넘어갔습니다.
- 메인 푸쉬 캐릭터 : 각 버전의 주력 캐릭터는 2년 전에 확정이 됩니다. 현재 5버전 주력 캐릭터까지 확정이 된 상태. 메인 푸쉬 캐릭터는 일정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4버전의 푸쉬 캐릭터인 야에 사쿠라는 주년 기념 캐릭터지만 주년이 조금더 이르더라도 무조건 4.2버전에 출시됩니다. 다른 캐릭터는 언제든지 일정을 변경할 수 있음.
- 메인 푸쉬 캐릭터 2 : 4버전 주력 캐릭터는 야에 사쿠라, 히메코 이격, 그리고 아직 미공개된 캐릭터 총 셋이다. 4.7 버전에 등장할 예정이며 스타시스템이 아닌 오리지널 페이스 캐릭터입니다.
- 메인 푸쉬 캐릭터 3 : 주력 캐릭터는 구체적인 행성이나 스토리보다 먼저 디자인됩니다. 모든 스토리가 그 캐릭터들을 위주로 돌아가기 때문.
- 메인 푸쉬 캐릭터 4 : 특정 캐릭터가 메인 푸쉬 캐릭터로 인정받으면 그 캐릭터는 한번만 쓰이지 않고 게임 내내 중요하게 다뤄지며 반드시 이격 버전이 나옵니다. 그 캐릭터의 이격 또한 강력한 성능과 비중이 유지됩니다.
- 메인 푸쉬 캐릭터 5 : 카스토리스는 일러스트 공개 직후가 인기의 정점이었고 그 이후로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파이논도 비슷했으나 3.4 스토리 이후 인기가 급상승하여 안정화되었습니다.
- 리소스 : 최적화 문제로 일정량 이상의 리소스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개발 캐릭터들은 한정된 리소스를 두고 경쟁합니다. 비 푸쉬 캐릭터가 메인 푸쉬 캐릭터보다 성능이 더 좋을 수 없고 리소스 또한 푸쉬 캐릭터가 많이 가져갑니다.
- 파이논 : 파이논의 필살기가 아군을 퇴장시키는 이유는 파이논 모델링 폴리곤의 수가 다른 캐릭터들보다 압도적으로 많기 때문입니다. 이 방식은 아케론에도 비슷하게 채용되었는데 아케론의 필살기 리소스가 많아서 아군을 일시적으로 맵에서 안보이게 만들었습니다.
- 키레네의 활 : 원래 스킨으로 제작된게 아니라 기존에 만들었다 폐기된 초기 디자인을 재활용한 것
- 완매 스킨 : 춘절 기념 스킨입니다.
- 스파클 이격 : 스파클 이격과 야에 사쿠라 모두 4 환락파티의 메인딜러로 기용가능하나 성능은 야에 사쿠라 쪽이 더 좋을 것입니다.
- 효광 : 트리비와 비슷한 포지션. 4.0은 3.7과 비슷하게 매출 성과를 기대하는 버전이기 때문에 효광으로 많은 매출을 내고 싶어합니다.(한마디로 성능 개사기라는 뜻)
- 4성 캐릭터 : 4버전에도 현재 4성 캐릭터는 계획에 없음
- 이상낙원 : 이상낙원에 있던 일본풍 싹다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