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레네가 미미로 돌아갔을 때 서술자는 '또다른 작가'임
그리고 이 '또다른 작가'는 개척자,삼칠,단항이 키레네의 말투를 흉내내서 책을 쓸때 나온 거고
즉 수없이 너와 재회했지만 매번이 첫만남 같아<-이게 키레네가 아니라 개척자가 쓰는거
그런데 이게 대체 뭘하는건지 아직 안나와서 이건 확실히 후속 스토리가 있겠다 싶었어 이야기를 중간에 끊어버린 완전히 미완성ㅠ
근데 상식적으로 1년 뒤는 말이 안되잖아.. 당장 개척자 시점으로 다음 행성 가야하는데, 개척자 행적에 의문이 남은 채로 다음 행성을 간다는 게 너무 부자연스럽지 않음? 불가능하진 않겠지만 상상이 잘 안됨...
후반부 아니면 3.8에 뭔가 나오지 않을까하는중....
12일 언급도 개척자가 쓴 내용이라서 12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고 점점 의문의 수렁으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