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설정만 보면 도파민 쩌는데
죽음이라는 주제도 그렇고
잃어버린 쌍둥이인데 한쪽이 용이 되고
한 사람은 희생하고.. 다시 만나고
용이랑 왕녀 전설
뭐 이런 거 진짜 카타르시스 도파민 쩔고 공포스럽고 괴이스러운 분위기도 내명서 전투는 용이랑 싸우니까 화려하고 박진감 있게 할 수 있었을거 같은데
카스 부분 되게 정적이고 우울한 느낌으로 흘러갔어
폴룩스 보스전도 되게 감흥없고 전투 연출도 구리고
멘스보다 카스 pv가 훨씬 재밌음
아 그리고 척자 사실 죽은 거고 그래서 카스랑 닿을 수 있는거라는 거도 존나 반전인데
뭔가 그렇습니다 그렇군요 이런 느낌으로 어영부영 넘어간 느낌?
전체적으로 엄청 자극적이고 박진감있게 할수있었던 재료를
존나 심심하게 만든 느낌..
3.3 때 히아킨 보스전 연출이랑 사이퍼 스토리 생각하면 얘네가 능력이 안되는 건 아닌데
아니 그리고 카스는 특히 성능적으로 존나 밀어줄거면서 스토리는 왜 이래놨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