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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요피셜 부분만 떼오면
게임플은 호요버스 측과 연락을 통해 사실 확인에 나섰다. 취재 결과 관련 사건은 3년 전 실제 벌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더빙을 위탁한 외주사 소속 PD와 성우 개인간 충돌이 발생했고, 이 일이 공론화되면서 호요버스 역시 사실 확인을 마친 것으로 풀이된다. 호요버스는 "향후 이와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외주 제작사에 대한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일부 팬들과 매체가 제기한 호요버스 차원의 성우협회 외압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정했다. "호요버스는 성우협회와 별도로 연락하거나 개입한 바 없으며, 일부에서 제기된 불화 또는 외압 등의 내용은 전혀 없었다"는 것.
실제로 호요버스는 현지 더빙 실무를 전적으로 외주 업체에 일임해왔다. 한국의 경우 '원신'과 '붕괴: 스타레일'을 한 업체가, '젠레스 존 제로'를 또다른 업체가 담당하는 것으로 업계에 알려져 있다. 3년 전이라는 시기상, 사건은 전자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출처 : 게임플(https://www.gamep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