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마을에서 어린시절 보내던것부터
고향 떠나서 병사로 일하다가
친구랑 처음 만나고 황후되고 하는 순간까지 속속들이 옆에 붙어서 다보고
3355만번 윤회하는거보고 나누크랑 싸우는 마지막 순간까지 보고는
고향에 가서 부모님 만나고 마을 이웃들한테 인사드리고 "파이논은 어릴때 어떤아이였나요?"묻고있는데
나 너무 얘랑 내외라는게 없고 그냥 뭔가 아니 씹덕 덕질 하면서 이렇게 캐릭터 구석구석 알게된건 처음인거 같은데
시골마을에서 어린시절 보내던것부터
고향 떠나서 병사로 일하다가
친구랑 처음 만나고 황후되고 하는 순간까지 속속들이 옆에 붙어서 다보고
3355만번 윤회하는거보고 나누크랑 싸우는 마지막 순간까지 보고는
고향에 가서 부모님 만나고 마을 이웃들한테 인사드리고 "파이논은 어릴때 어떤아이였나요?"묻고있는데
나 너무 얘랑 내외라는게 없고 그냥 뭔가 아니 씹덕 덕질 하면서 이렇게 캐릭터 구석구석 알게된건 처음인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