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척이랑 파멸이란 운명의 길이 아예 관련이 없을까 생각이 듦
파멸이 개척에서 갈라져나온 운명의 길이라고 나는 궁예하는데 별무리기행에서 나온 개척이 결국 무언가를 불태우고 더 큰 소멸을 향해간다라는 언급도 좀 쎄하기도 하고.. 뭣보다 스텔라론< 이게 쎄함ㅋㅋ 스텔라론 보면 점점 넓게 퍼져가는 속성이 있다 그러는데 이거 혹시 변질된 개척에너지의 일종아닐까.. 아키비리랑 관련이 있어보이는 척자의 몸에 스텔라론이 있는 것도 글코ㅋㅋ 흠ㅁ.. 일단 너무 궁금함 나누크랑 아키비리 사이 떡밥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