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되긴 함
사실 우리는 황후 시점에서 스토리를 진행하니까 그들의 목표나 간절함 사명감 이런걸 다 알 수 있어서 황후 입장을 더 이해할 수밖에 없는데 오크마 시민 시점에서 스토리 진행했다면 난 그들 입장도 충분히 이해됐을 것 같아ㅋㅋㅋ
갑자기 어디서 온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서 자기네들이 황금의 후예라고 하더니 우리가 지금까지 믿던 신들을 대상으로 레이드를 뛰겠대.. 그러더니 1000년동안 해결도 못하고 자기들끼리 싸우다 갑자기 이방인인 황후들이 국가 통치권을 잡고 자기들이 국가운영하겠대... 그리고 운영에 불가피하니까 시민들 삶을 좀 통제하겠대...ㅋㅋㅋ
솔직히 오크마 사람들이 황후 못 믿는거 이해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