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이 다가오는 세계
그걸 막으려고 하는 영웅들
하나씩 극복하는 시련
이런 스토리인데
복선들 보니까 후반부에는 반전 되게 많을듯
스토리는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의도한대로 잘 풀었으면 좋겠다 기대됨
(페나코니도 유출 땜에 스토리 바뀌었다고 들어서)
그걸 막으려고 하는 영웅들
하나씩 극복하는 시련
이런 스토리인데
복선들 보니까 후반부에는 반전 되게 많을듯
스토리는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의도한대로 잘 풀었으면 좋겠다 기대됨
(페나코니도 유출 땜에 스토리 바뀌었다고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