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세계 추측 도는 앰포가 거대한 전작 재탕처럼 느껴짐
올림푸스 따와서 12인의 영웅이라 하는데 여기 키레네 추가돼서 전작처럼 13인의 영웅 될거같고 책 펴면 나오는 티탄 상징들 중앙에 키레네가 서있을거 같음… 애들 소개문 문구가 과거형st인거 보면 미미랑 쓰는 책에 마침표 찍고 앰포캐들 의지 받아서 개척을 이어가는 엔딩 날고같고
전작에서 키레네 원형캐의 기억을 가진 컬파는 다른 바이러스 같은 존재가 영웅들 없애고 다녔는데 이것도 뭔가를 떠오르게 하고..ㅎㅎ 세세한 내용은 다르게 전개되겠지만 비슷한 틀을 보니까(특히 가상세계) 흥미가 떨어짐 전작을 안봤으면 나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