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려???일단 내 주변엔 다 호평같기도하고... 트위터에서 각자 앰포최애 다 찾은것같은데 나만 앰포 못즐기고있는 기분 ㅜㅜ...
아무래도 3.0 퍼즐미는 구간에 스토리 다 까먹어서 첫단추를 잘못끼운것같아 ㅠ 요약본보면 내가 이해한 그 내용은 맞는데
디테일한 세계관에서 자꾸 모르는게 튀어나오는 그 느낌이 약간 불쾌함이있어서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
3.0에서 떡밥이 친절하긴한데 막상 6주지나니까 그 떡밥을 활용하진 않거나 좀 뻔한느낌이라 흥미롭진않은...
캐릭터들 떡밥도 다들 어중간하게 풀려서 뭐 검은물결때문에 상황이 좆됐다곤하는데 그런것치고 다들 재밌게지내고
척자도 역대급드립쳐서 뭐 어느정도 심각한건지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