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댄댄댄 브로냐전스 나온 시점에서 뭐...
아니 뭐 그럴 순 있음
그럼 아차 싶어서 차라리 이쪽을 아끼면 모를까 그 뒤로 스파클, 선데이 내는 것부터 좀 황당하긴 함
여태 내던 게임 동인시절 빼고 단 셋이지만 중 턴제를 시도하지 않았으면 주도 면밀하게 밸런스 담당자를 데려오는 짓이라도 해야하는데 그것도 안함 실제로 겜회사들 XX작품 만들던 사람 영입해서 만드는 경우 흔하니까
초반에만 이스랑 페르소나 담당했던 사람이 자문 해준 정도고 계속 협력은 하진 않음
초기부터 잘못만든 부분이 존재하는건데 이게 곪을대로 곪다가 결국 2.x 중후반부터 터진 느낌 확 옴
적도 결국 패턴 다양화 못하니까 접대 덕지덕지 된 상태고 애초에 접대가 나쁜게 아님 가챠겜에는 접대는 늘 있으니까
근데 패턴 다양화를 못하니까 그냥 무식하게 접대와 인플레 일어난거니
3.0까지 왔으면 내부 데이터 많이 쌓였을거고 피드백도 많았을건데 크게 벗어나지 못한거 보면 그냥 내부 개발팀의 밸런싱이 무능한게 많이 보여
걍 이번 테섭건으로 다들 빨간약 쎄게 먹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