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녀석인 듯 ㅋㅋ
비소가 활 쏘고 나서 나오는 선택지 중에 '장군님이 활 쏘는 모습을 한 번 더 직접 보고 싶어요...' 선택했더니
차가운 표정으로 '생명을 소중히 여기면 어디 덧나나?'ㅋㅋㅋㅋ


본인 직업부터 생각해야 하는 게 아닌가 싶긴 한데🙄..
그리고 업적 어둠 속에서 빛을 섬긴다 진행하면 숨어있는 맥택 찾는 게 나오거든
'당신을 찾았는데 보상은 없어요?' 누르면 단호하게 "없어!"

맥택 얼마나 숨어있었던 거야..

첫인상은 차가운 암살자..였는데
이제는 얼굴만 봐도 웃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