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말이지..? 그러니까
-어벤츄린은 어릴때부터 행운을 가져서 가족들은 다 죽었는데 혼자 살아남을수있었다
-노예가 돼서 온갖 혹독한 일을 다 당했지만 끝까지 살이남을 수 있었다
-노예 주인을 죽이고 컴퍼니에 들어갔다(??)
-너무 힘들게 살았어서 죽고싶어서 죽으려고 계략을 꾸며따.. 근데 안죽고.. 공허???에들어가따... 거기서... 마음만 먹으면 탈출할수이따.....??
...????
나 지금 머리가 너무 혼란스러워 제일 궁금한게 쨌든 살은거고 컴퍼니에서 해방??된거야? 뭐지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