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브로냐가 쿠쿠리아 초상화 얘기할떄
선택지 싹 다 본 다음에
무조건 비판하는 쪽으로 골랐음
나중에도 비판하는 쪽 있으면 그거 누름...
은근 어쩔수 없었다, 그래도 선한 사람이었다 이런 선택지 많아서 잘 봐야겠더라
그래서 브로냐가 쿠쿠리아 초상화 얘기할떄
선택지 싹 다 본 다음에
무조건 비판하는 쪽으로 골랐음
나중에도 비판하는 쪽 있으면 그거 누름...
은근 어쩔수 없었다, 그래도 선한 사람이었다 이런 선택지 많아서 잘 봐야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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