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데이빗 워즈니악은 가족들이 다함께 운영하는 정육점에서 일함
하지만 근무 태도가 불성실해서 늘 가족들에게 혼남.


다른 가족들은 성실하게 살아감.
근데 동생은 이번에 아내가 출산예정인데 스트레스로 힘들어하고 그걸 주인공에게 절절하게 말함

그런데! 데이빗의 여자친구가 자기가 임신 했다고 함

여자친구는 알아서 하겠다고 함.



문을 닫고 돌아가버리는 여자친구...

착잡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갔는데...
누군가 집에 들어온 흔적이 보임
야구방망이를 들고 들어가니...


왜 갑자기 집에 변호사가..?




와우




!!


곧장 변호사 친구에게 달려가서 조언을 듣는 데이빗



변호사로선 길이길이 판례에 남을 좋은 건이라고 눈빛을 빛냄



친구는 아이들 프로필을 건네 줌


데이빗은 한참을 고민하다 봉투를 열고...

142명중 처음 보게 된 아이의 프로필은 데이빗을 놀라게 하는데...
2013년 영화 딜리버리 맨
11년 캐나다 영화 미스터 스타벅의 리메이크라 미스터 스타벅이랑 설정 같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