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영 / 사진제공=메리크리스마스
진영(정진영·28)이 B1A4 완전체 활동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고 말했다.
진영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영화 '내안의 그놈'(감독 강효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내안의 그놈'은 우연한 사고로 제대로 바뀐 아재와 고딩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이다. 진영은 영화에서 숫기 없는 '아싸'(아웃사이더) 고등학생에서 박성웅의 영혼을 장착한 자신감 넘치는 '인싸'(인사이더)의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동현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아이돌그룹 B1A4로 데뷔한 진영은 꾸준히 연기활동을 하며 영화 주연까지 꿰찼다. 그는 아이돌 출신 배우를 따라다니는 흔한 연기력 논란 없이 차곡차곡 필모를 쌓아왔다. 그는 B1A4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등 다양한 곡을 프로듀싱하며 뛰어난 작사 작곡 실력도 뽐내고 있다.
B1A4로 데뷔한 진영은 현재 그룹에서 나와 따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진영은 "제가 곡을 쓰고 있지만, 지금 상태로는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라며 "B1A4 탈퇴는 아니다. 제가 말씀드릴 입장은 아니고 전 회사가 선택권을 갖고 있다"라고 답했다.
진영은 "B1A4 완전체 활동 가능성은 열려있다.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훗날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내안의 그놈'은 1월 9일 개봉한다.
진영(정진영·28)이 B1A4 완전체 활동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고 말했다.
진영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갖고 영화 '내안의 그놈'(감독 강효진)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내안의 그놈'은 우연한 사고로 제대로 바뀐 아재와 고딩의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이다. 진영은 영화에서 숫기 없는 '아싸'(아웃사이더) 고등학생에서 박성웅의 영혼을 장착한 자신감 넘치는 '인싸'(인사이더)의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동현 역할을 맡아 연기했다.
아이돌그룹 B1A4로 데뷔한 진영은 꾸준히 연기활동을 하며 영화 주연까지 꿰찼다. 그는 아이돌 출신 배우를 따라다니는 흔한 연기력 논란 없이 차곡차곡 필모를 쌓아왔다. 그는 B1A4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등 다양한 곡을 프로듀싱하며 뛰어난 작사 작곡 실력도 뽐내고 있다.
B1A4로 데뷔한 진영은 현재 그룹에서 나와 따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진영은 "제가 곡을 쓰고 있지만, 지금 상태로는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라며 "B1A4 탈퇴는 아니다. 제가 말씀드릴 입장은 아니고 전 회사가 선택권을 갖고 있다"라고 답했다.
진영은 "B1A4 완전체 활동 가능성은 열려있다.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훗날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내안의 그놈'은 1월 9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