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초계기 사건 관련 일본인 트윗.jpg
5,151 22
2019.01.01 13:56
5,151 22

EGXyI

방위성이 공개한 영상에서 해상자위대가 JAPAN NAVY라고 자칭한 것에 대해

한국인이 '그야 2차대전 당시의 일본군 유령이 튀어나오는데 무서워서 화기관제 레이더를 쏘고싶어지기도 하겠지'

라고 하는 건 조금 웃겼다


dpKAA


결정적 증거가 없다면 어느쪽의 해명이 올바른지 판단할 수 없고 설득력도 없다.

기밀이라고 할려면 애초에 편집한 영상 따위는 공개하지 마라.

날조, 조작이 일상인 아베 내각은 신용할 수 없다.


'해상자위대기, 주파수 증거는 '기밀' = 구축함 촬영 중에 레이더 조사 - 방위성(지지 통신)'


SCRaU

넷우익들 진짜 바보네.

너희가 그렇게 좋아하는 아베찡은 지금 곤란한 거야.

이민, 소비증세, 신원호 공표시기, 북방영토, 납치 문제 등으로 안에서도 비판받고 지지율은 떨어지고

내년에는 미일FTA도 있고 경기는 나빠지고 아베노믹스는 실패로 드러나고.

그러니까 바깥에 '적'을 만들어서 얼버무리려고 하는거라고.


cQxkI

요즘 일본 상황을 보면 정부가 저지르는 여러가지 일이 전쟁 전의 상황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다.

다만, 당시 폭주하던 건 군부였다고 배운 것 같은데 지금은 정권 그 자체가 폭주하고 있다.

주변의 누구도 막으려고 하지 않는다.

상황이 더 심각한 게 아닐까?


OdTgE

초계기 사건에서 느끼는건 아베 정권의 선동에 간단히 넘어가는 바보가 많다는 것.

자민당 넷 서포터즈 클럽에서 뿌리는 정보를 기반으로 전문가인척하며 다들 비슷한 트윗만 한다.

방위성은 소극적이었지만 아베는 억지로 영상공개를 지시했다는 게 명백해졌다.

바보를 권력자로 두면 나라는 망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상황에 아베는


______ newspim.com/news/view/20181231000040 (겨울휴가 들어간 아베 "골프 치러 왔어요" / 31일 기사) ____

___ news.joins.com/article/23250153 (31일 기사) (전략) 31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국가공무원이 이해관계자와 골프를 치는 것을 전면 허용하는 내용을 담은 관련법 개정안이 자민당을 중심으로 한 ‘초당파 골프 의원연맹’을 통해 추진되고 있다. (중략) 소문난 골프광인 아베 총리는 29일부터 연말연시 휴가에 들어가자마자 이틀 연속 골프를 즐겼다. 30일에는 고모리 시게타카(古森重隆) 후지필름 홀딩스 회장 부부와 골프를 쳤다. 아베 총리가 올 한 해 골프 라운딩을 한 횟수는 14번이라고 닛케이 신문은 보도했다. ________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8 00:05 3,5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50,6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48,9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5,7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52,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5 20.05.17 8,703,3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0,09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3765 이슈 ‘제1회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개꿀잠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반려견과 잠을 청하고 있다. 01:41 5
3083764 이슈 야 ㅋㅋㅋㅋ 얘 취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01:39 246
3083763 이슈 마이클 잭슨 공포게임 지금어이개털려서 ㅊ웃는중 01:37 191
3083762 유머 거제 심장소리로 들릴수도 있는 엔믹스 신곡 feat.리센느 1 01:36 85
3083761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뱅뱅뱅" 01:36 28
3083760 이슈 이젠 서영철이 손만 올리면 쉽게 벗을수잇는 넥타이안대 안 벗은것도 01:36 162
3083759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이럼 3 01:34 369
3083758 유머 갇혀서 못나오는 강아지.twt 4 01:32 378
3083757 이슈 군체 연구원시절 서영철 그냥진짜사는거자체가 존나피곤해보이고 1 01:32 370
3083756 이슈 취향 확실히 갈린다는 지디 피스마이너스원 x 한국축구협회 콜라보 20 01:30 533
3083755 이슈 스포) 솔직히 백룸에서 제일 기묘한 거 그 어떤 크리쳐도 아니고 1 01:30 447
3083754 팁/유용/추천 아무리 마음이 아파도 뒤돌아보지 마세요. 5 01:28 917
3083753 이슈 댄서가 알려주는 새천년 건강체조 5 01:19 540
3083752 이슈 감독 나이 덕분에 백룸 설정 이해도에 대한 신뢰가 높아짐 12 01:18 1,133
3083751 이슈 정성일 도지코인에 1000만원 넣은 사람 연기 28 01:17 2,219
3083750 이슈 당신 호박벌 뚱쭝해요 9 01:17 670
3083749 이슈 진짜 걍 전국민 다 묶어놓고 스타워즈 틀어주고싶네 6 01:16 753
3083748 이슈 A24도 예상 했을까 싶을 정도로 대박치고 있는 백룸 9 01:11 1,218
3083747 팁/유용/추천 6월 1일부터 건강관리 결심한 체력바닥요정들에게 52 01:09 2,931
3083746 이슈 여기서 왔다하면 걱정된다는 임원들 출신 회사 10 01:09 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