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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일본 여초 사이트에서 말하는 존나 어이없었던 만화 장면들.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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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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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 만화장면.txt (feat.일본 커뮤 스레)





Q: 만화에서는 흔히 볼 수 있지만, 실제로 그런 광경 본 적이 없다! 

무엇이 있을까요? 





1. 카베돈(벽치기)



2. 토스트 물고 달리며 등교 



4. 학교 옥상에서의 휴식, 도시락 까먹기. 보통 잠궈두지 않아?! 

>>옥상에서 밥 먹고 뒹굴기도 운동부의 남자 정도 밖에 ... 

>>유니폼 더러워져 빨간 진드기 같은 벌레가 곳곳에있는 데요 ~ 

>> 옥상이나 대부분의 학교 닫혀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비둘기와 까마귀 똥 투성이로 눕는 거 절대 무리 



5. 동급생들 앞에서 "좋아한다"고 당당히 고백하는 장면. 내 학창 시절은 없었다. 정말하는 사람 있어? 



6. 교내 방송으로 고백. 받을 일도 없지만 내가 받았면 창피해서 다음날 등교거부 했을거야. 



8. 사람과 부딪히니 가방에 들은 거 다 쏟아지고... 



9. 축구부 선배에게 이니셜을 수 놓은 수건을 전달 



10. 사람이 달려 지나가는 스피드 만으로 교복 스커트가 뒤짚혀! 

>> 자동차로도 안되고 전차정도나 되죠 



11. 좋아하는 아이돌과 사랑에 빠진다. 현실에서는 절대있을 수없는 w 



13. 체육의 때 갈아 가슴을 서로 주무르는 여학생들. 

있어도 고작 여자끼리 갸하하라며 장난 치는 정도지, 

갑자기 뒤에서 유방 잡고 "○○ 짱 가슴 큰 ~!" "캬!」라고 안해 

질렸다 



14. 여자의 알몸을 본 것만으로 코피 



15. 학생회가 권력자. 

>> 학생 회장이 학생회 실에 상주. 야, 수업은 어찌했냐… 

>> 학생회 예산의 용도를 마음대로 결정 이라든지. 실제로 수 없지요. 

>> 현실에서 학생회가 학교 규칙을 마음대로 바꾸는 것도 무리. 

>> 학생회 메리트 없었어요. 하는 애들도 보통 떠밀려서 했고. 



16. 근처에 사는 소꿉 친구의 이성의 방 창문에서 왕래 




18. 안경을 벗으면 미인. 

아니, 미인은 안경 써도 알잖아. 



19. 단체 과제중 실수하고 하핫! 나 바보! 라며 상큼하게 웃는 주인공. 그 미소에 반하는 이성 

보통 열받지, 응 



20. 교실 문 상단에 지우개 끼우는 장난. 

여러 장르의 만화로 나오지만 현실에서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랄까 실제로 어떻게해도 머리 위에 떨어 않는 것 w 



22.계단이나 사다리 라든지에서 떨어질 것 같이 된 여자 아이가 돕자로 두 사람이 겹쳐져 쓰러져 해프닝으로 키스 해 버린다. 



23. 평소와 다른 의상을 입은 것만으로 아무도 본인임을 알아채지 못해! 



24. 거래처에 우연히 옛 남자 친구가 있었으면 "앗, ○○ 군!" 이라고 주위에 사람이 있든 상사가 있든 신경안쓰고 큰소리로 놀라 외친다. 

보통 포커 페이스로 타인인 척 하지요. 



25. 고통도 느끼지 않고 가슴을 상하 좌우로 흔들어 대는 거유 캐릭터. 브라는 어디 갔을... 



26. 여주가 먹다 남아 얼굴에 붙어있는 음식물을 떼어 자기가 먹는.. 비위생적이지 않아? 

>> 직접 핥아먹기도 하죠. 



27. 소독라는 이름의 키스ww 



28.축구 천재 소년이 슛하면 

킥 능력이 월등하기 때문에 

골 그물에 축구 공 

오래 슈루슈루 회전하고있는 



31. 부모가 주인공을두고 갑자기 여행 

○○ 네가 함께라면 안심 이군요 라든지 말하기 시작. 

없잖아 보통ww 



32. 중고등학교 때 조퇴나 결석 맘대로 했다간 가차 없었어. 뭐 대학교도 아니고 

>> 맞아요. 선생님들 출석부갖고 다니면서 항상 체크했고. 

>> 우리학교는 엄격했던지라 누군가 갑자기 결석하면 선도부에서 찾으러 다녔던. 

>> 양호실에서 수업 내리 쉬는 것도 불가능 



33. 높은 곳에서 떨어져 아래에있는 남자에게 공주님 안기로 받아지는.. 


아니 아니 

잘못하면 팔 부러지고요 



34. 보통 스포츠 만화의 코치나 스카우터가. 

"△ 씨는 서툴지, 하지만 가능성이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성장 재능이다!!" >


아니, 아니. 보통 현재 능숙하게 잘할 애를 뽑지ww 

랄까, 성장 가능성은 뭘해야 보이는데



35. 왠지 서로가 신경쓰이는 두사람. 

여러 고난을 겪어 이어지고 보니 둘은 유치원생때 결혼을 맹세한 사이 



36. 경기 중 느긋하게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기억 마구 

보통 경기에 집중하는 문제 아닐까? 



37. 동급생끼리 친한사이인데 꼬박꼬박 경어 사용 놈 



38. 양호실의 선생님이 굉장히 미인. 

성적 매력이있는 S라인에, 가슴골까지 노출. 

그런 선생님 있으면 보호자로부터 클레임 오는군요 



39. 체육할 때 긴 머리를 휘날리는 여자. 보통 묶지.. 



40. 미남미녀의 친위대. 

>> 그리고 학교 미남을 oo님~ 이라고 부르는 무리 

>> 우리 학교에는 학교 마돈나도 왕자도 친위대도 있었네요.. 물론 이상하다고 생각했지만 



41. 여장하고 여기숙사에서 생활 (또는 반대) 

안들킬 수 있긴 한 거야? 



42. 운동회의 차용물 경쟁.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써 있습니다 곤란하고 있으면, 

여자에게 인기의 꽃미남이 "나로 좋다? 방긋 ' 

당황하고있는 사이에 손을 이끌려 달리기 시작 ...하는 광경. 





*여기는 좀 진지한 의견들



1. 납치이나 강간 미수거나 범죄가 경찰에 잡혀가거나 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소년이 도와 주러 와주고 끝. 

현실이라면 전국 뉴스감이잖아. 




2. 옛날 전생 것이 유행했던시기가 있었지만, 전생과 지금의 얼굴이 같으리라는 설정이 많았고 납득이 가지 않았다. 

전생과 같은 가문에 태어난거야? 외모는 영혼 아니라 유전자로 결정된거다? 라고 생각했다. 




3. 내가 사랑하는 여동생의 대사에서 클래스의 여자들이 꽃미남 주인공에게 좋아하는 스포츠가 뭐냐고 물었을 때 멋진 척 하며 섹스라고 대답한 장면. 

소릅돋았었다. 현실에 있으면 살의를 느꼈을 것.. 




4. 세일러 문 레이짱(마스)의 종교관 

집은 신사, 학교는 미션 스쿨, 기술은 버닝 만다라.. 

이 얼마나 지조없는..... 




5. 전투 만화인데 노출도 너무 높은 옷. 

세일러 문이나 프리큐어 등. 원피스 레베카 건 거의 알몸이고. 알몸으로 투구와 망토 라든지 전혀 의미 불명. 

원래라면 등산을 가도 모자긴팔긴바지 차림인데? 




6. 자주 사춘기인 평범한 주인공 소녀가 동경하는 동성의 소녀는 또래보다 어른스러운 느낌의 소녀. 그 '어른스러운'의 표현에 "성적으로 조숙"하다고 꼭 나온다! 나나난 키리코의 "Blue"라든지가 그 전형. 

이미 꽤 연상의 남자와 경험이 끝난 상태로 낙태까지 한 적이 있거나 하는 설정! 어른이 된 지금 읽고 단순히 어수선한 야망가 여자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그보다 아직 고등학생 여자를 임신시키는 성인 남자 따위 단순한 놈의 쓰레기 남자. 그런 남자와 사귀는 건 조숙 커녕 뇌 털린 여자! ! 빈틈없이 피임도 못하고 무엇이 조숙? 




7. 불량 만화에 흔히있는 사실 속으로는 착한 불량과 속이 썩어있는 우등생의 묘사. 

거짓인 우등생을 믿고 불량은 주변인들에게 편견이 있어 불량을 믿어주지않는 전개. 유치한 반항기에서 수업 방해 하고 성실하게 공부하고 싶은 사람을 방해 하는 불량이 좋은 놈이라든지 웃기지좀 말아라. 이건 편견이 아니라 비록 내용물이 쓰레기여도 겉으로라도 주위로부터 신뢰 얻고있는 우등생이 더 설득력있는 것은 당연 하잖아. 원래 의무 교육이 아닌 고등학교 에서 공부하지 않고 바보 같은 싸우고 있는 너희들은 무엇을 위해 학교에 와서 있는지 부터가 의문 




8. 도 S 남친 따위 현실에선 아무도 원하지 않는... 상처주고 거짓말하고 자신을 놀림거리로 만드는 남자따위 불쾌할 뿐인데? 그런 남친과 지속하는 관계따위 연인관계라고 생각하지 않아.. 실컷 자신을 휘둘러 상처입히는 지만 잘난 사람 vs. 바로 옆에서 감싸주는 상냥한 사람. 보통으로 생각하면 어떻게 생각해도 후자가 매력적인 잖아. 그런데 왜 이몸 쪽을 선택하는지... 




9. 성인여성에게 지켜주겠다고 말하는 듬직하고 어른스럽고 남성스러운 고등학생. 현실이었으면 늦잠자다 지각한다고 어머니에게 등 뚜들겨 맞고 있을텐데ww 




10. 남성용 하렘에 자주있는 둔감 난청 주인공 

여주 "당신이 ... 스, 스, 스키 ... 다 " >

주인공 "응? 스키야키? 오늘 전골이 먹고 싶은 것인가! " >

히로인"으으음~~ !! ! 또! 주인공의 바보 !! 대 정말 싫다! " (다이, 다잇키라이!) 

주인공"이 ... !! 사람을 향해 싫어라니 뭐야. 싫어이란! 도대체 너는 ~ " >

같은 대화를 볼 때, 이런 공기 읽을 수없는 바보는 없을 ... 생각 




11. 쾌감 프레이즈 

17 세에서 음주, 흡연, 무 면허로 페라리 소유 운전 

야리 ○ 프로그램에서 여성 스캔들은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사람에게 덤벼 주인공을 무리하게 벗겨 에로 PV에 출연시키는... 

노래의 간주에 주인공의 신음 소리를 삽입 

인터뷰에서 지금 가장하고 싶은 일을 경청 해 '섹스' 

이런 남자가 보컬 밴드가 일본에서 팔리고 있다고 설정 

일본의 수치예요 




12. 꽤 오랜만에 NANA 다시 읽어했지만, 전반적으로있을 수없는 이야기는 원래 알고 있었지만 새삼 느낀 것은 나오는 캐릭터가 아직 젊은 데 철학적 너무하지 않아? 야스 라든지 타쿠미이나 이미지 적으로 33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설정에서는 아직 23,4 무엇 이지요? 

아무리 정신연령에 다양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20 적당히 저런 정신 연령 높은 사람 없잖아. 

야자와 선생의 작품들은 대게 그렇네요. 파라키스의 죠지라던지 어른한테 혼나는 모습같은거 보고싶을정도w 




13. 꽃보다 남자에서 츠카사가 강간을 사주한 장면. 사실 나이 들어 읽어보니 꽃보다 남자는 놀랄일 투성이였다.. 인격살인 레벨의 이지메, 주인공이 히로인을 강간하도록 모의.. 다가 알고보니 그는 세상 물정에 밝지않을 뿐인 아이같은 남자.. 지극히 남성의 입장에서 쓰는 정당화 발언이야. 저런 거 현실에서는 뼛 속까지 쓰레기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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