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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올라갔는데 고참이 나 맘에 안든다고 음악을 꺼버렸다

무명의 더쿠 | 12-24 | 조회 수 3811

시골에서 웨이트리스 하며 살던 앨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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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제대로 안주는 사장이나 마을이 지긋해서 할리웃으로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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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랑 춤에는 자신 있어서 이곳 저곳 코러스 찾는곳을 둘러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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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곳이 없어서 결국 밤까지 할리웃 거리를 돌아다님

그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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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린듯 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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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곳인지도 모르지만 홀린듯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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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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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립 클럽이냐고 물어보니 그런 저급한곳 아니라고 질색하는 매표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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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L506pK0h61E

뭐하는 곳인지는 무대로 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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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홀딱 반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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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싶어서 직원에게 물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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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를 찾으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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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무대 뒤는 사람이 많고 복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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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테스를 찾지...싶은데 딱 타이밍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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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싶다고 하자 번호 남기고 가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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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쫓김


당연히 이대로 돌아갈수 없었고 마침 클럽이 무지하게 바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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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손님들 주문 받으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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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웨이트리스로서 취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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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무대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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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던 버레스크 쇼 역사도 공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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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운영 새 아이디어 내보다 찍혀보기도 하고 

그렇게 일 다니는 어느날..출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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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쇼걸 오디션 보고 있음


그래서 바로 그 다음에 무대에 올라가는 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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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자리를 떠버리는 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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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앨리는 꼭 무대에 서고 싶어서 테스를 멈춰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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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여준 무대에 솔직히 재 춤에 재능 있네 싶어서 결국 뽑음


그리고 무대에 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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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가 맘에 안드는 고참 한명이 

음향 기기 담당하는 애를 다른데로 보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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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에게 무대 스포트 라이트가 간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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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 전원을 뽑아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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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하는 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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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가 난 무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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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는 고민하다가 라이브로 즉흥 노래를 불러보기로 결정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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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앨리는 라이브 무대를 잘 마칠수 있을까 


2010년 영화 버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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