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웨이트리스 하며 살던 앨리는

월급 제대로 안주는 사장이나 마을이 지긋해서 할리웃으로 떠남


노래랑 춤에는 자신 있어서 이곳 저곳 코러스 찾는곳을 둘러 보는데..

좋은곳이 없어서 결국 밤까지 할리웃 거리를 돌아다님
그러다가..


홀린듯 눈에 들어오는 아름다운 쇼걸


뭐하는곳인지도 모르지만 홀린듯 들어감


..!


스트립 클럽이냐고 물어보니 그런 저급한곳 아니라고 질색하는 매표담당

https://www.youtube.com/watch?v=L506pK0h61E
뭐하는 곳인지는 무대로 답함

그대로 홀딱 반해버림


일하고 싶어서 직원에게 물어보자

테스를 찾으라 함

근데 무대 뒤는 사람이 많고 복잡함

어떻게 테스를 찾지...싶은데 딱 타이밍 좋게!



일하고 싶다고 하자 번호 남기고 가라고 함



내쫓김
당연히 이대로 돌아갈수 없었고 마침 클럽이 무지하게 바쁜 상황임



바로 손님들 주문 받으러 감

그렇게 웨이트리스로서 취직함


일하면서 무대도 보고

몰랐던 버레스크 쇼 역사도 공부하고




클럽 운영 새 아이디어 내보다 찍혀보기도 하고
그렇게 일 다니는 어느날..출근하니까...



새 쇼걸 오디션 보고 있음
그래서 바로 그 다음에 무대에 올라가는 앨리


바로 자리를 떠버리는 테스

하지만 앨리는 꼭 무대에 서고 싶어서 테스를 멈춰 세움







그리고 보여준 무대에 솔직히 재 춤에 재능 있네 싶어서 결국 뽑음
그리고 무대에 오르는데...




앨리가 맘에 안드는 고참 한명이
음향 기기 담당하는 애를 다른데로 보내버리고


앨리에게 무대 스포트 라이트가 간 순간!

기기 전원을 뽑아버림

당황하는 손님들

난리가 난 무대 뒤

앨리는 고민하다가 라이브로 즉흥 노래를 불러보기로 결정하는데 ...


과연 앨리는 라이브 무대를 잘 마칠수 있을까
2010년 영화 버레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