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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넘어졌더니 우연히 성기 삽입... 무죄는 기레기 스토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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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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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이런 기사류들은 독자를 낚고 클릭을 유발하기 위해서 다른요소들을 빼고 황당한 요소만 부각시키는 기레기적 기사입니다. 기레기에 현혹되지 맙시다.

사실만 놓고 보면
1. 18세 소녀에게서 정액이 검출되었다.
2. 남자는 넘어져서 삽입이 되었다고 한다.
3. 성폭행혐의가 무죄로 판결되었다.

라고 쓰면 당연히 상상도 할수 없는 막장으로 보이지만 사실 기레기가 밝히지 않은 배경사실에는
1. 18세 소녀와 24세 소녀 두명이 고급클럽에서 백만장자의 VIP테이블에서 같이 놀았다.
2. 두 소녀가 백만장자의 집으로 자발적으로 함께갔다.
3. 백만장자는 이미 24세 소녀와 성관계를 맺었다.
4. 18세 소녀는 소파에서 자고 있었는데 집에 보내려고 택시를 불러주러 내려갔다.
여기까지가 배경사실이고

백만장자의 주장은 
1. 18세소녀가 성관계를 하자고 했는데 자기는 하고 싶지않았서 거절했더니 기분이 나빠했다.
2. 18세 소녀가 자기를 끌어당겨서 "넘어뜨리" 면서 강제로 삽입했다.
3. 정액은 이전성관계에서 나온거다.

팩트는
1. 양측의 주장을 들어본 배심원이 백만장자 스토리가 신벙성이 있다고 무죄를 선고했다.
2. 백만장자는 선고전에 판사에게 20분간의 비밀 정보공개 시간을 가졌고 그 정보가 결정적역할을 했을 가능성이크다.


자극적인 내용으로 이리저리 퍼져있고 더쿠에서 이기사내용 많이 봤는데 진상은 안나온거같아서 올림
상식적으로 무죄선고가 절대 안날거같은 내용인데도 아무도 의심하지않고 너무 쉽게 믿는게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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